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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메시 폭탄 발언에 " 입 있으면 자기하고 싶은대로 말한다 " [ 먹튀검증 ]

2019년 8월 3일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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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아메리카 4강에서 카세미루와 메시

카세미루, 메시 폭탄 발언에 " 입 있으면 자기하고 싶은대로 말한다


카세미루 (브라질) 가 대회에 큰 불만을 표현한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에 관한 질문에 선을 넘지 않고 적당한 말로 답을 하였다.


브라질은 8일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코파 아메리카 결승에서 페루를 3대1로 꺾었다.


그로인해서 브라질은 자국에서 12년 만에 드디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판정 논란이 꽤 있었다. 특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4강전에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특히 아르헨티나는 영상판독심판 (VAR) 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정식으로 항의했다.


메시 역시 화를 숨기지 못했다. " 페널티킥 2개는 받았어야 했다 "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고, 칠레와 3,4위전에서 그 분노는 극에 달했다.


메시는 3,4위전에서 몸싸움으로 퇴장당했고, 아르헨티나는 3위를 차지했지만 메시는 시상식에 불참했다.


메시는 " 아르헨티나는 부패한 대회의 일부가 될 수 없었다. 이 대회는 브라질을 위한 대회다 " 라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메시의 말과 행동은은 큰 논란이 됐다. 특히 메시의 불만이 표출되기 시작한 것이 브라질과 4강이었고, 3,4위전이 끝난 후에는 '브라질을 위한 대회'라는 말을 했다.


브라질 선수들로서는 충분히 신경이 거슬릴 만한 발언이었다.


하지만 카세미루는 크게 개의치 않았다. 카세미루는 우승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메시에 관한 질문을 받고 " 입이 있으면 자기하고 싶은대로 말한다 " 고 받아쳤다.


카세미루는 " 이건 민감한 문제다. 내가 이렇다 저렇다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 심판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말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 며 현명하게 질문에 응했다.


매시의 발언은 현지에서도 큰 논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 불참도 존중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고 내년에 열리는 코파 아메리카 참가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언론의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 논란은 앞으로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카세미루는 메시에 관한 질문을 뒤고 하고 " 우리는 최선을 다했고 노력했다. 그리고 페루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훌륭한 팀이었다 " 며 결승까지 올라온 페루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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